성남시가 오는 10일 시청 광장에서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'제15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'를 개최합니다. <br /> <br />이번 축제는 '세계 전통 혼례 체험'을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과 10개국의 이색 먹거리 부스 등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특별한 세계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현재 성남시에는 결혼이민자 6,400여 명을 포함해 3만2000여 명의 외국인 주민이 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는 전체 인구의 3.5%에 해당합니다. <br /> <br />성남시 관계자는 "다문화 화합의 장이 펼쳐져 성남에서 세계여행을 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"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506125046259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